더글라스 케네디의 로맨틱 스릴러, 파리5구의 여인

파리5구의 여인 - 더글라스 케네디

어쩌다보니 또 더글라스 케네디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. 이번엔 로맨틱하면서도 섬찟한 스토리의 ‘파리5구의 여인’이다. 더글라스 케네디의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‘파리5구의 여인’ 역시 조동섭이 옮기고 도서출판 밝은세상에서 출간했다. 번역이 개똥같으면 …

컵에 물이 반이나 남아 있다, 더글라스 케네디 – 더 잡(The Job)

더글라스 케네디 - 더 잡

살랑살랑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에 어울리는 책이라며 더글라스 케네디의 ‘빅 픽처(big picture)’를 읽어보라고 권한 바 있다. 자칫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에 마음마저 그럴까봐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책을 추천한 것이었지만 오늘처럼 살랑살랑 …

추리소설의 역작, 마이클 코넬리 – 시인 ; 자살노트를 쓰는 살인자

마이클 코넬리 - 시인

“나는 죽음 담당이다.” 시작부터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마이클 코넬리(Michael Connelly)의 시인(The Poet). 작가는 소설에서 첫 문장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는 프로중의 프로가 분명하다. 작품의 상업적 승패 여부를 가늠하는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