판타지 소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 이상혁의 장편소설 …
앤디 위어 SF소설 마션 (Andy Weir’s The Martian)
앤디 위어(Andy Weir)가 쓴 첫 장편소설 마션(The Martian)을 …
‘레 미제라블’ 빅토르 위고가 남긴 뒷 이야기, 세상에서 가장 짧은 편지
지금까지 세상에 알려진 가장 짧은 내용을 담고 있는 …
히가시노 게이고 –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(東野圭吾 -ナミヤ雑貨店の奇蹟)
“지금 선택한 길이 올바른 것인지 누군가에게 간절히 묻고 …
예사롭지 않은 소설, 임요희 – 눈쇼
세상에나 만상에나 내가 신간소설 서평을 쓰고 있다니. 역시 …
대표 판타지소설 이영도의 드래곤 라자
“질서는 혼돈의 한 기형이다” 돌멩이 네 개를 주워 …
쉽게 읽히는 책, 도선우의 스파링
“도대체 왜, 타이슨은 홀리필드의 귀를 물어뜯은 건가.” 「제22회 …
찰리와 함께한 여행 ··· 존 스타인벡의 아메리카를 찾아서
오밤중에 일어나 책을 읽었다. 마음속에 병(病)처럼 쌓여가는 답답함의 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