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꽃은 ‘천사의 나팔’이라는 이름을 가진 꽃이예요. 우리 …
김인자 작가 포토에세이(7) 깊고 까만 밤
깊고 까만 밤 잘 자여 달님~ 하나 둘 …
김인자 작가 포토에세이(6) 상추 파는 할머니
“할머니, 상추에 묻은 이 노란 건 뭐예요?” “으응, …
김인자 작가 포토에세이(5) 빨리 빨리
“잃어버리게 어디 니맘대로 가봐!” “아냐 아냐” “니 에미도 …
김인자 작가 포토에세이(4) 나는야 패셔니스타
나는야 패셔니스타 히햐~ 우리 아파트에 패셔니스타가 떴어요~ “할머니~ …
김인자 작가 포토에세이(3) 등 긁어주세요
할아버지, 등 긁어주세요. 어디 여기? 아니, 거기 말고 …
김인자 작가 포토에세이(2) 이별
밤은 밤인데 분명 어제와는 다른 밤 ***** 매일 …
김인자 작가 포토에세이(1) 고슴도치나무
고슴도치나무 나는야 뾰족뾰족 가시 많은 고슴도치 나무 멀리서 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