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승일¹ 작가의 실명소설 올인, 바둑소설로는 조세래의 ‘승부’이후 두 …
설봉 무협소설 추혈객(追血客)
지난 7월 2일 ‘퓨처 워커’를 소개하며 나는 선언했었다. …
하병무 역사소설 – 신비(神秘)
역사에 만약은 없다고 한다. 역사란 이미 있었던 일을 …
서러워라, 잊혀진다는 것은 – 김탁환
프롤로그 prologue 잊힌다는 것은… 사라진다는 것, 무효가 아닌 취소가 …
드래곤 라자 속편, 퓨처 워커 ··· 이거 읽으면 대단한 판타지 애독자
서평을 쓸까말까··· 쓸까말까··· 까말까, 오랫동안 고민하게 만든 작품이 …
이은성 작가 필생의 역작, 소설 동의보감 (상)(중)(하)
그간 읽었던 책 가운데 괜찮은 작품을 꼽으라면 열손가락 …
이탈로 칼비노의 반쪼가리 자작(Il visconte dimezzato)
‘공후백자남’으로 외우기도 하는 공작, 후작, 백작, 자작, 남작! …
컵에 물이 반이나 남아 있다, 더글라스 케네디 – 더 잡(The Job)
살랑살랑 찬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에 어울리는 책이라며 더글라스 케네디의 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