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나는 죽음 담당이다.” 시작부터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마이클 …
그랜드 펜윅 시리즈(4)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석유시장 쟁탈기
그랜드 펜윅 시리즈 중 마지막 작품 ‘약소국 그랜드 …
그랜드 펜윅 시리즈(3) 약소국 그랜드 펜윅의 달나라 정복기
사나이가 칼을 뽑았으면 썩은 무를 베든가 해서 어떻게 …
뒤늦게 쓰는 서평, 에릭 시걸의 닥터스 Erich Segal – Doctors
숱하게 서평을 쓰면서도 에릭 시걸(Erich Segal)의 닥터스(Doctors)는 한 …
영화로 다시 만난 존 그리샴 법정소설 레인메이커, 엄지척~!
의사이자 소설가로서 의학소설의 새장을 열었던 로빈 쿡(Robin Cook)처럼 …
미투 운동으로 재조명된 이문열의 사로잡힌 악령
진심으로 고백하지만 난 고은 선생이 그렇게 대단한 시인(詩人)인줄 …
겨울에 어울리는 소설, 박완서-나목
서평을 적을 일이 있으면 빼놓지 않는 작품이 있다. …
당이 떨어졌을 때는 정은궐의 해를 품은 달
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다. 이럴 때면 지나간 책들을 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