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낮없이 찌는 듯했던 여름이 지나는지 아침저녁으로 부는 선선한 …
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– 죽음과 죽어감에 관한 실질적 조언
‘뉴욕타임즈 평론가들이 선정했던 2018년 올해의 책’, 어느 유튜버가 …
7년 만에 다시 읽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– 히가시노 게이고
일본여행 안 가고 일본제품 안 쓰는 것으로 마치 …
심란한 소설 ··· 70세 사망법안, 가결 – 가키야 미우
심란하다 심란해. 보통 심란한 것이 아니고 많이 심란하다. …
“누가 나를 죽였지?” 베르나르 베르베르 – 죽음, 흥미로운 주제지만 결말이 아쉬워
근본적으로 어느 누구도 진심으로 자기 자신의 죽음을 믿지 …
시가 아키라 SNS 미스터리 소설,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
일본작가 시가 아키라(志駕晃)의 ‘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(スマホを落としただけなのに)’. 모 출판사에서 …
기욤 뮈소의 구해줘 ··· 솔직 리뷰
장 자크 루소와 이름이 비슷해서 뭔가 있어 보이는 …
피터 스완슨 범죄소설, 죽여 마땅한 사람들
피터 스완슨의 ‘죽여 마땅한 사람들’을 다시 읽었다. 작년 …
